제 패스트캠퍼스 강의 「업무 5배속 치트키: 페이퍼로지의 클로드 하나로 끝내는 직장인 AI 문서 자동화」가 실시간 BEST 인기 강의 전체 1위를 한 달 넘게 지키고 있습니다.
패스트캠퍼스 실시간 BEST 인기 강의 전체 1위
모든 분야를 합친 순위
이 순위는 분야를 가리지 않습니다. AI TECH, 개발/데이터, 디자인, 영상/3D, 금융/투자, 비즈니스/기획까지 패스트캠퍼스의 모든 분야를 한데 모아, 수강생이 가장 많이 주목하는 강의 20개를 보여 주는 목록입니다. 분야를 고르지 않은 「전체」 탭 맨 앞에 제 강의가 있었습니다.
바로 옆자리에는 쟁쟁한 개발자분들의 코딩 강의와 AI 에이전트 강의가 나란히 있었습니다. 그 사이에서 코드를 업으로 하지 않는 기획자의 강의가 맨 앞에 섰습니다. 저에게는 이 사실이 순위 숫자보다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.
저는 개발자가 아닙니다
저는 오랫동안 기획서와 PPT를 만들어 온 기획자입니다. 그런 제가 클로드 코드를 가르치는 강의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.
이 결과가 제 실력 덕분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. 도구가 그만큼 좋아졌고, 먼저 믿고 들어 주신 분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. 제가 한 일은 비개발자의 자리에서 먼저 부딪혀 보고, 막힌 곳과 뚫린 곳을 있는 그대로 정리한 것뿐입니다.
비개발자일수록 클로드 코드로 넘어가야 합니다
채팅창의 클로드도 문서와 파일을 만들어 줍니다. 다만 그 결과를 내려받아 제 폴더에 넣고 다음 일로 넘기는 건 여전히 제 몫입니다. 클로드 코드는 제 컴퓨터 안의 폴더와 파일을 직접 열고, 만들고, 고치면서 일을 끝까지 이어 갑니다. PPT를 만들고, 흩어진 문서를 정리하고, 매일 하던 반복 업무를 대신 돌립니다.
개발자는 원래 코드로 자기 일을 자동화할 수 있었습니다. 비개발자에게도 자동화 도구는 있었지만, 배우고 설정하는 문턱이 높았습니다. 이제는 하고 싶은 일을 말로 설명하면 됩니다. 그래서 저는 개발자보다 비개발자에게 클로드 코드가 더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. 문서와 반복 업무가 많은 직장인일수록 차이가 큽니다.
처음 막히는 곳은 대부분 검은 창입니다. 터미널이라는 낯선 화면 앞에서 겁부터 납니다. 그래서 강의의 클로드 코드 파트도 그 두려움을 걷어 내는 데서 시작합니다. 설치조차 클로드에게 시키는 방법부터 보여 드립니다.
페이퍼로지의 업무 치트키 강의
코드는 몰라도 됩니다
강의 안에 「코딩을 알아야 쓸 수 있는 거 아닌가요?」라는 편을 따로 넣었습니다. 제 답은 한결같습니다. 몰라도 됩니다.
클로드 코드에 필요한 것은 코드가 아니라 일을 설명하는 힘입니다.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, 왜 필요한지, 어떤 순서로 하면 되는지. 기획자와 직장인이 매일 하는 일입니다. 그걸 문장으로 적으면 코드로 바꾸는 일은 클로드가 합니다. 오히려 자기 업무를 잘 아는 사람이 클로드 코드를 더 잘 부립니다.
감사합니다
강의를 들어 주신 수강생 여러분, 함께 강의를 만든 패스트캠퍼스 팀, 늘 영상을 봐 주시는 구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여러분이 만들어 주신 1위입니다.
앞으로도 제가 직접 써 보고 효과를 본 프롬프트와 방법을 아낌없이 나누겠습니다. 코드를 몰라서 망설이고 계셨다면, 지금이 넘어오실 때입니다.
강의 바로가기 https://fastcampus.co.kr/biz_online_paperlogyai
지금까지 압도적 유익함, 페이퍼로지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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