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NTHLY ARCHIVE
아카이브
달마다 쌓인 기록을 시간순으로 모았습니다. 총 55개의 기록.
2026년 10월
35개의 기록- 미식평촌 우대포, 고기 겁나 많이 주는 갈비탕
- AI굿바이 파워포인트, PPT는 이제 HTML로 만듭니다.
- 영화디거, 구원자에게 먼저 물어야 할 것
- AI보고서 풍년, 판단 흉년
- 미식매운 볼테기찜에 맑은 국물 한 그릇, 범계역 푸른바다볼테기
- AIAI가 내 대화를 읽어도 괜찮은 조건
- AI의사보다 먼저 환자를 만난 AI
- 미식숙성회 다음은 게우파스타, 관양동 무스비 토모
- AIAI로 알바 한 명 줄이기, 사장님 계산이 틀린 이유
- AI클로드 코드는 터미널에서, 내가 없어도 일하는 AI
- AIAI를 깊이 쓴 사람이 덜 일한 사람처럼 보이는 이유
- AI클로드 코드를 쓴다면 다음 노트북은 맥북
- 제품세이코 프레사지 SPB163, 굽고 식혀서 만든 남색
- 제품아디다스 아디오스 프로 5, 177g으로 가벼워진 마라톤 레이스화
- 제품다비도프 레이트 아워, 위스키 통에서 여섯 달
- 전시APAP8, 경계를 긋는 낙원의 지도
- 제품코히바 10 숏, 15분짜리 쿠바 시가
- AI회사 AI가 내 일을 모르는 이유
- 제품APA호텔 베개, 낮은 메시와 네 가지 높이
- 제품니코레트, 석 달 계획표가 든 금연보조제
- 미식안양 교카이젠, 품종으로 고르는 돈카츠
- 미식안양 멘큐단, 다 팔리면 닫는 라멘집
- 미식진작다이닝 성수, 후토마끼를 내걸고 파스타로 남는 집
- 제품므네모시네 노트패드홀더, 제목 칸이 먼저 묻는 것
- 영화아메리칸 스나이퍼, 성과표에 없는 숫자
- 영화밀리언 달러 베이비, 미뤄 둔 결정과 아껴 둔 말
- AI내 인사평가를 AI가 썼는지 모르는 직장인들
- 영화컨택트, 화이트보드에 쓴 첫 단어
- 영화아이, 로봇, 확률이 고른 생존자
- 영화빅쇼트, 거품 목욕과 대출 서류 사이
- 영화바스터즈, 우유 한 잔과 20분의 침묵
- AIAI로 아낀 시간, 내 몫일까 회사 몫일까
- AIAI 결과물에서 틀린 문장보다 먼저 찾을 것
- AIChatGPT 가상 고객의 설문 답, 보고서에 그대로 옮겨도 될까
- AIAI 사용 200번의 함정
2026년 9월
16개의 기록- AI계산대 양쪽의 AI
- AIAI 요약이 틀리면, 내 기억도 따라 틀립니다
- AIAI가 써 준 메일 초안, 내 말투까지 바꿉니다
- AIAI에게 맡길수록 더 필요한 것, 고르는 눈
- AI비개발자의 클로드 코드, 패스트캠퍼스 전체 1위
- 전시도쿄국립박물관, 국보가 된 롤링페이퍼
- AI클로드는 왜 앤트로픽 말도 거절할까
- AI오늘, GPT가 영상업계를 죽였습니다.
- AIGPT-6 아스트라는 이렇게 쓰는 겁니다
- AI제 클로드 AI 비서가 진짜 살아 움직입니다 ㄷㄷ
- AI문서는 클로드에게, 생각하는 시간은 90%로
- AI프롬프트 하나로 캐릭터 30개, 버린 영상 0개
- AI브리프에서 새는 85%
- 영화가능한 사랑, 평상에 앉기까지
- 영화오디세이, 놀란이 시계를 내려놓은 173분
- 영화옵세션, 소원은 하나도 안 틀렸다